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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여행 3

춘천 '봄엔' 게스트하우스 리뷰,후기 (실제 방문)

춘천 '봄엔 게스트하우스'는 생긴 지 꽤 오래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과거에 청년들이 만든 춘천 최초 게스트하우스라고 여행 관련 포스트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곳이 맞을 것입니다.ㅎㅎ 그래서 언젠가는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했던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예전 (구)춘천터미널 옆에 있던 여인숙을 직접 청년들이 개조해서 만든 게스트하우스라고 알 수 있습니다. 건물 1층에 바로 편의점이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하지만. 춘천이라는 도시가 아무리 관광지라도 밤늦은 시간때면 편의점에 안주류의 재고가 다 떨어집니다. (사실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거의 그렇습니다.) 맥주와 안주를 사러 내려갔는데 막상 먹을만한 게 다 소진되어서 과자하고 맥주를 마..

가평 '자라섬' 게스트하우스 리뷰,후기 (실제 방문)

가평 '자라섬 게스트하우스'는 몇 년전에 가평에 게스트하우스가 몇 개 없었을 당시! 그때 방문했던 곳입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가평엔 '자라섬’ 게스트하우스와 '자라' 게스트하우스. 두 곳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름이 엄청 헷갈리는데 분명 서로 완전 다른 곳입니다. 이름이 비슷하니까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오늘 리뷰 할 게스트하우스는 ‘자라섬!'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자라섬 게스트하우스는 경춘선 가평역 보다는 가평 버스터미널에 더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역 1939' 관광명소에 근처에 위치한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저번에 리뷰 했던 에그 게스트하우스와도 가까이 있는 곳입니다.) 물론, 가평의 메인 관광지인 '자라섬'도 아주 가까이 위치해있습니다. 대략 도보로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가평 '에그하우스' 게스트하우스 후기, 리뷰 (실제 방문)

가평 ‘에그하우스’ 는 문가 기본에 충실한 숙박 주력의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가평 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인데요. 그러나 한가지 주의 해야 할 점은 터미널이 아닌, 경춘선 가평역에서는 20분정도 걸어야 나오는 곳에 좀 먼 곳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처음 가평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약간 헤매실 수도 있겠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좀 걸어야해요!!ㅋㅋ 그렇지만 일단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면 가평의 모든 관광지가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우선, 문화행사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음악역 1939’가 3분 이내 거리에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평여행의 메인이죠. '자라섬'도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특히, 꽃이 피거나 날씨 좋은 날에 가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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