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미니멀 라이프가 굉장히 유행했었습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많이 수그러든 상황인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약간 유행을 지난 후에 그 유행을 한번 되짚어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요. 오늘 포스팅할 책 '심플하게 산다'는 그 유행당시 미니멀 라이프와 함께 많이 읽힌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니멀 라이프도 저도 관심이 많았지만 이번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심플하게 산다는 것은 굉장히 메리트 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불편한 삶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심플 라이프는 돈이 많이 드는 삶의 방식입니다. 그럼에도 한번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할 기회가 생기면 한번 해보고 싶은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플하게 산다'라는 책은 단순히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