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치와 뿌꾸 세계관입니다. 요즘 국산 만화를 많이 하게 되네요.^^ 두치와 뿌꾸는 첫 방송 오프닝부터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줬던 만화입니다 첫 방 오프닝을 보고 '아니 이게 뭐야?ㅋㅋㅋ' 했던 게 기억납니다.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뿌꾸 빵’ 이건 마빈 박사의 마법 시전 주문이기도 합니다. 두치와 뿌꾸는 원래 ‘큐라큐라’라는 만화가 원작이지만 애니화 되면서 완전 새롭게 각색되었습니다. 만화책에서 단순한 조연이었던 두치와 뿌꾸가 애니에서는 주인공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만화책에서는 원래 ‘큐라’가 주인공이었는데요. 한국에서 벌어지는 단순한 모험극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애니화 과정에서 일상생활 기반의 개그만화로 바뀌게 된 것은 아마 아기공룡 둘리의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