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지 게스트하우스' 남포점은 5년 만에 재방문한 부산에서 잠시 들르게 된 새로 생긴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재밌는 점은 오렌지라고 쳐도 나오고, 오랜지라고 쳐도 나오는 곳인데 정식 명칭은 '오랜:지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부산 핵심 관광지 남포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여행하기 좋은 동선에 숙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오랜지(오렌지) 게스트하우스는 부산점에도 따로 있고 이곳 남포점에도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곳은 남포점이었는데 부산점에 비해서 규모는 작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이 게스트하우스 평일 가격이 '10,900원'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일반 게스트하우스의 반값도 안 되는 매우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정말 쌉니다. 이게 가장 큰 메리트가 되겠는데요. '국제시장'..